배관파손보수
지반 하중이나 노후로 갈라진 배관 파손부를 탐지로 특정하고 보수합니다. 넓은 부지도 최소 범위 굴착으로 하루 안에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으며, 서울 및 수도권 방문이 가능합니다.
시공 전후
메인배관 파손 지점
확인부터 마감까지
경기 광주의 8세대 빌라에서 세대별 검침량과 메인계량기 검침량 차이로 접수된 현장입니다. 넓은 주차장 부지에서도 지점을 특정해 최소 범위로 보수했습니다.
각 세대 계량기를 잠갔는데도 메인계량기 바늘이 계속 돌아 건물 외부 메인배관 누수로 판단했습니다. 넓은 주차장 면적에서 정확한 지점을 특정하니 25A PB배관이 지반에 눌려 깨져 있었고, 보수 후 지반을 충분히 다진 뒤 시멘트로 마감했습니다.
진단 절차
넓은 부지도
단계적으로 좁혀갑니다
검침량 비교
세대별 계량기와 메인계량기 검침량 차이를 먼저 확인합니다
구간별 탐지·굴착
넓은 면적을 구간별로 나눠 소리를 비교해 최소 범위만 굴착합니다
보수·지반 마감
파손 구간을 연결하고 지반을 다져 원래 바닥재로 마감합니다
파손 원인별 대응
파손 원인에 따라
보수 방식이 달라집니다
| 파손 원인 | 주요 증상 | 대응 방식 |
|---|---|---|
| 지반 하중 | 배관이 눌려 갈라짐 | 손상 구간 절단 후 부속 연결 |
| 노후 부식 | 이음부·벤딩부 크랙 | 부식 구간 절단 후 신관 연결 |
| 외부 충격 | 굴착·공사 중 배관 손상 | 손상 지점 확인 후 즉시 보수 |
FAQ
배관파손보수,
궁금한 점
지반이 다져지며 배관에 하중이 실리거나, 노후로 재질이 약해진 상태에서 압력을 견디지 못해 갈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광주 빌라 현장도 PB배관이 지반에 눌려 파손됐습니다.
각 세대 계량기를 잠갔는데도 메인계량기가 계속 돈다면 세대 내부가 아니라 건물 외부의 메인배관 구간을 의심해야 합니다.
가능합니다. 청음탐지 장비로 넓은 면적에서도 소리 차이를 비교해 지점을 좁힐 수 있어, 전체를 굴착하지 않고도 정확한 파손 지점을 특정할 수 있습니다.
배관 보수가 끝나면 지반을 충분히 다진 뒤 원래 바닥재에 맞춰 시멘트나 아스콘으로 마감합니다.
네. 다세대·다가구 건물의 메인배관도 세대별 배관과 동일하게 탐지 후 파손 지점만 굴착해 보수합니다.
탐지 과정에서 추가 파손이 확인되면 필요한 장비를 다시 수배해서라도 발견된 지점을 모두 수리한 뒤 마감까지 완료합니다.
네. 주차장이나 진입로처럼 차량 하중이 실리는 구간의 배관도 동일한 방식으로 탐지 후 파손 지점만 보수합니다.